고도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양질의 기름이라고 불리는 마유

사람의 피부와 매우 흡사해 흡수가 잘되고 사람 피부에 거부감이 없어
천연 화장품 원료로 각광받고 있는 마유입니다.

마유의 주요 성분: 팔미톨레산과 세라마이드

혈액순환, 보습, 피부보호, 세포재생촉진, 자외선차단, 비타민 E의 함유로 잔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며항균, 소염 등의 효능이 있고, 아토피, 화상을 완화시키는데 탁월하다.

중국의 고전의학서 명의별록(名醫別錄) 및 본초 강목(本草綱目)에 ‘머리카락을 나게 한다.’, ‘손발이 트는 것을 낫게 한다.’, ‘혈액순환을 도와 준다.’ 등의 기록이 전해지며, 예로부터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화상이나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황제내경 영추(黃帝內徑靈樞)편에 마고(馬膏) 또는 마기고(馬鬐膏)로 상처와 화상에 관한 효능이 처음 소개됐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분장을 많이 해서 피부가 거칠어진 기생이나 광대 등이 피부재생제로 마유를 사용한 것으로 언급됐다.

최근 논문에서는 마유에 풍부한 불포화 지방산 성분 중 오메가6 전구체인 리놀렌산과 오메가3인 리놀렌산 성분이 아토피 개선 효과가 있으며, 특히 리놀렌산은 피부장벽 개선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아시아 최강의 유목기마 국가를 건설한 징기스칸의 병사들도 전쟁 시 말기름을 지니고 다녔다고 한다. 인도에서는 인도의학에 예부터 말기름을 사용해 왔다는 기록이 있는데, 석가모니의 시대에 수술을 하고 통증 억제와 살균을 위해 말기름을 사용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국에는 동의보감에 피부와 화장독, 화상 등 말기름은 항균과 재생력이 좋다고 기술되어 있다. 일본의 경우에도 400년 전의 에도 시대 부터 일반 서민사이에 귀중한 물건으로 취급되어 한방에서 명성이 높았던 “두꺼비 기름”이 말기름의 별칭이었다고 한다. 근세에 일본의학회원의 쇼오에씨가 소화 50년에 두꺼비 기름이 말기름 이었다 라고 발표하여 마유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와 같이 마유는 고대부터 민간요법으로 널리 사용되어져 왔으며 나라에서 특별히 관리 할 정도로 필요성과 중요성이 인식 되어져 왔다.

말의 기름은 의약품이라고는 인정되고 있지 않지만 옛 부터 피부질환이나 화상 등의 민간약으로서 사랑받아 왔다. 지금은 아토피 개선에 스테로이드제 대신에 마유가 사용되고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꽃가루 알레르기 등 수많은 증상에 이용되고 있다. 피부, 아토피, 건선 등 문제성 피부에 작용

1. 유아피부보호: 가려움증, 아토피

유아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한 번씩 겪어보셨을 기저귀 발진! 특히 더운 여름철 기저귀 발진이 흔히 발생하는데, 발진이 난 환부에 수시로 발라주면 금방 완화가 되며 환절기 때 일어나는 튼 피부 즉, 까칠해진 뺨과 붉은 코에 발라주면 빠르고 안전하게 완화시킬 수 있다.

아토피와 노인성 습진에 의한 가려움증을 억제하는 효능도 있다.

2. 두피강화와 두발건강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말기름은 시중에 여러 미용제품들로도 생산이 되고 있는 만큼 효과가 아주 좋다. 특히 머리 감기 전 말기름으로 두피를 마사지 해주면 비듬과 두피 가려움증 및 모발을 부드럽게 해주고 탈모예방에 아주 효과적이다. 머리카락은 끊임없이 재생을 반복하고 하루 약 50개의 머리카락이 자란다고 한다. 하지만 파마 등으로 머리카락의 산소가 제거돼 버리거나 알콜이나 너무 많은 염분 등 치우친 식생활 때문에, 머리에 영양이 잘 가지 않으면 백발이나 탈모가 발생한다. 말기름을 두피 마사지에 사용해서 영양과 자극을 주면 혈액 순환이 촉진된다. 그래서 백발이나 탈모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3. 피부 미용 : 주름예방 및 기미와 습진 제거, 여드름 치료

환절기 피부가 거칠어지고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 말기름을 사용하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꾸며 유분을 보충해 주어 당김을 해소하고 촉촉하고 윤기가 흐르게 하는 것은 물론 피부 톤을 맑게 해준다.

또 혈행 촉진 효능으로 피부 미용 효과도 있다. 피부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면 혈액순환이 개선돼서, 신진 대사가 활발해져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1개월간 말 오일 마사지를 계속하면 피부의 턴 오버 주기를 유지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기미에 말기름을 잘 문질러 발라주면 기미가 점점 얇아지고 곧 없어진다고 한다. 기타 건조한 피부와 여드름 피부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따가워지는 통증을 완화시켜피부를 보호

4. 화상 & 혈액순환

화상에 말기름을 바르고 그 위에 거즈를 대고 물로 식히면 더욱 효과적이라는 민간요법이 있다.

화상은 피부가 타고 있는 상태와 비슷합니다. 타기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하고, 물로 냉각하는 동안에도 피부에 산소는 타오르고 있다. 그래서 먼저 환부에 말기름을 바르고 피부에 남아있는 산소를 몰아낸 뒤 산소 공급을 단절시키면 연소를 최소한으로 막을 수 있다. 따라서 마유는 화상 등 상처를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고 사료된다.

그리고 혈액순환 촉진 효능도 있습니다. 따라서 혈액 순환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어깨 결림이나 냉증, 류머티즘, 신경통, 근육통 등의 개선에 효과가 있다.

5. 타박상, 염좌 완화

타박이나 염좌를 당하면 우선 환부의 열을 식힌다. 어느 정도 붓기가 빠지면 마유를 바른다.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거즈를 환부에 대고 테이프로 고정시키고 자면 더 효과적이다.

마유를 면봉으로 코 점막에 발라주면 코 막힘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마유의 약품으로서의 효능과 그 이유

마유는 분자가 강렬하게 분리를 계속하며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 피부의 극히 협소하고 미세한 부분이라도 침투가 가능하다.

인체에 바르면 이 강렬한 침투성 때문에, 모공 깊숙한 곳의 구석에 머물러 있는 공기까지 완전하게 방출시키며 스며들어가는 것이다.

사람의 피부에는 모공 뿐 아니라 미세한 요철이 있고, 또한 피부 조직 안에는 아주 미세한 공기(피부호흡)가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마유는 피하조직의 일부까지 침투하여 거의 완전하게 공기를 밀어내고 들어가 버린다.

보통 기름은 모공의 입구에서 표면 장력이 발생하여 공기를 구석에 남겨 놓은 채 피부표면을 덮을 뿐이다. 기름의 성질은 세균이 부착하면 그 세균을 흡수하여 감싸는 성질이 있지만, 보통 기름의 경우는 피부면의 미크로의 틈사이로 침투 하지 못하여 많은 공기를 남기기 때문에 공기 중에 남아있는 세균도 살아남게 된다.

그러나 마유는 공기를 터럭 1개 정도(1미리)의 깊은 공기까지 바꾸어 놓기 때문에 세균류는 완전하게 마유에 흡수되어, 기름 안에 봉쇄된다. 마유에 흡수된 세균류는 두 번 다시 마유의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되며, 결국 인체피부에 화농하는 작용을 할 수 없다.

마유의 효능 1.

인체의 피부의 살균에도 뛰어난 <완전 포균> 효능을 가지고 있다. 세균성의 피부병에는 세균이 알을 낳거나 기생하는 피부 면에서의 심도에 따라서 거의 완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예) 심도가 낮은 곳에 생식하는<홍색습진>은 한 번의 도포로 하루면 완치가 되지만, 심도가 깊은 곳에 잠행하는 무좀(백선균)은 3일~7일 정도를 요한다. 단, 화상, 베인 상처 등의 피부염증에 도포하면 거의 100% 화농을 방지하고 상처의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인체 피부면의 세균에 대한 마유의 학리적작용의 설명은[생체의 화농 방지제]이다.

마유가 침투하는 깊이는 약 1미리 정도로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1미리 이상 깊은 곳에 생식하는 균(매독 균, 파상풍 균, 등등 산소를 싫어하는 균)은 깊은 곳에 침투하기 때문에 마유로서 효과를 볼 수 없다.

이러한 병들은 혈액의 순환이 활발한 곳이기 때문에 항생물질을 병행하면 커다란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유의 흡수 포균력은 도포하고 있는 상태라면 2주간(14일)이상 유지하기 때문에 환부는 안정된 상태가 유지되며, 그렇기 때문에 상처의 흔적이 거의 남지 않게 된다.

마유의 효능 2.

마유는 피가 통하고 있는 피하조직까지 침투하여 영양분으로 흡수 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공기나 수분과 마유가 교차하면서 피하조직의 1미리 정도의 깊이 까지 침투하지만, 소량이기 때문에 인체에 해를 일으키거나 하는 일은 없다. 마유의 자극으로 혈행이 활발하게 촉진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 뿐 이다.

마유를 분석하며 더욱 놀라운 사실은 高度의 불포화 지방산이 65%정도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인간의 지방과 성분이 아주 흡사하다는 것.

그로 인해 마유가 인간의 피부로부터 체내에 흡수된다 해도 어떠한 장해와 트러블이 없다는 것 이다.

흡수됨과 동시에 인체에 융화가 되어 혈행이 촉진된다는 것이다. 다른 동물유나 식물유는 인체의 피하조직까지 침투가 불가능 하고, 피부표면에 부착하여 [피부호흡]의 장해를 일으키기 때문에 소위 기름독 등으로 인한 해가 적지 않다. 마유는 기름독을 일으키지 않는다.

인체의 육질까지도 스며들어가는 기름은 마유 이외에는 광물유 밖에 없는데, 광물유(휘발유, 석유 등)은 인체에 스며들어가도 아무런 이익은 없고 오히려 해를 일으킨다. 피부가 영양을 먹는 것과 같다는 점이다.

인간이 취하는 영양분(음식물 등)은 입으로 들어가 위장에서 소화 되지만, 미량이라고 말할 수 있고, 마유는 상식을 초월한 영양분 섭취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특성을 이용하여 [어깨 뭉침]을 풀어주거나,[신경통]의 아픔을 완화 시켜주며, 아울러 화상, 베인 상처의 염증 등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해준다. 또한 상처의 흔적(흉터)도 웬만한 정도라면 말끔히 없애주어 원래의 피부로 돌려주기도 한다.

혈행을 촉진하는 기능은, 인체의 자연 치유력(면역력, 대사력)을 촉진시켜 주는 것으로서 이상적인 [피부염증 회복제]라고 말할 수 있다. 더욱더, 마유는 피부염증 회복제 뿐 아니라 아름다운 얼굴, 아름다운 피부용으로 애용되며 부부 화합용(성생활)으로도 많이 사용 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라도 제균(除菌)과 혈행 촉진이라는 두 가지의 성능이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강력한 침투
피부노화와 세균침투방지

3. 염증 완화와 열을 내림

4. 보온효과와 피의 원활한 흐름(혈행촉진)

5. 먹을 수 있음

6. 식물성지방과 동물성지방의 중간성격

7. 자외선에 의한 잔주름 예방, 피부화상 방지

8. 복부비만과 다이어트 효과

9. 비염과 화분증 및 검버섯에 도움

10. 아토피 진정효과, 탈모, 비듬,. 조기백발, 무좀, 등에 탁월